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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T12:38:00
축구협회장 선거, '최대 8개월까지'로 기한 연장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정몽규 회장 사퇴 후 차기 축구협회장을 뽑을 선거 기한이 기존 '60일 이내'에서 최대 8개월까지로 '대폭' 늘어나… ▶ 영상 시청 정몽규 회장 사퇴 후 차기 축구협회장을 뽑을 선거 기한이 기존 '60일 이내'에서 최대 8개월까지로 '대폭' 늘어나게 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이사회를 거쳐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거 기한을 '최대 8개월'까지 둘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기존 '60일 이내' 규정은 유지하되, 불가피한 사유가 있으면 60일씩 최대 세 번,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해, 기한이 '최대 8개월까지'로 늘어난 겁니다. 이에 따라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선거인단 확대 등 관련 제도를 손본 뒤에 내년 3월 초까지 치르면 됩니다. K-축구 혁신위원회는 선거인단을 최소 수천 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