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5:46:00
‘음주 뺑소니’ 김호중, 5개월 일찍 풀려나
원문 보기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해 온 가수 김호중(35)이 30일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만기 출소일보다 5개월가량 일찍 나온 것이다.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해 온 가수 김호중(35)이 30일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만기 출소일보다 5개월가량 일찍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