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09:50:00

'패배자 마사' 향한 조현택의 박치기, 왜 이렇게 크게 부각되고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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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2026 K리그1 경기 중 발생한 조현택(25, 울산 HD)의 이른바 '몸통 박치기'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동업자 정신을 망각한 조현택의 행동과 함께 피해자가 다름 아닌 대전 하나 시티즌의 마사(31, 이시다 마사토시)라는 점에서 팬들의 분노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