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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3T00:11:02
SK하이닉스 구성원 불이익 없도록 할 것 …임단협 부결 후 첫 소통
원문 보기사내 행사서 PS 자사주 지급 배경 설명 SK하이닉스 경영진이 최근 노사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처음 열린 소통행사에서 성과급 지급과 관련해 구성원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진보건 SK하이닉스 기업문화 담당 부문장은 전날 경기 성남 분당캠퍼스에서 열린 함께하는 더(THE) 소통행사 에서 우리 구성원 성과와 보상이 사회에서 당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회사는 구성원을 보호하고 불이익이 없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5일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이후 처음 마련됐으며 국내 전 사업장에 생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