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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9T00:56:52
현대백화점, 업계 최초 글로벌 자문단 출범... 쇼핑 환경 개선
원문 보기현대백화점이 외국인 고객이 직접 점포를 방문해 쇼핑 환경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글로벌 CX 어드바이저 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백화점이 외국인 자문단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자문단은 중국 1명, 대만 1명, 일본 2명, 세네갈 1명 등 4개국 출신 외국인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현재 국내 대학에 다니거나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체류 외국인들이다. 평균 연령은 29세이며 성별은 모두 여성이다. 현대백화점은 쇼핑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상품, 서비스 등 경험이 풍부한 2030 여성 외국인을 자문단으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