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3:34:08

이제 ‘결전의 땅’ 멕시코로... 홍명보 “고지대 적응 마쳐, 부상자 대체 선수 활약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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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축구 대표팀이 4일(한국 시각)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치른 엘살바도르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이동경(울산)의 프리킥 득점으로 1대0으로 이겼다.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 5대0 승리에 이어 2연승을 거뒀지만, FIFA 랭킹 100위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경기를 주도하고도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아쉬움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