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20:00:00
“이별 슬픈 부산 정거장~” 26년간 1000곡… 시대를 노래한 남인수
원문 보기가수 남인수(1918~1962)는 1938년 ‘애수의 소야곡’을 불러 히트한 후 20여 년간 최고 인기를 누렸다. 지금도 가사와 멜로디를 들으면 금세 알 만한 노래가 많다.
가수 남인수(1918~1962)는 1938년 ‘애수의 소야곡’을 불러 히트한 후 20여 년간 최고 인기를 누렸다. 지금도 가사와 멜로디를 들으면 금세 알 만한 노래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