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7T23:25:55

북중미 월드컵, 유튜브로 본다…경기 생중계 첫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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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 일부 경기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유튜브는 17일 국제축구연맹의 공식 선호 플랫폼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 중계권을 보유한 방송사들은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든 경기의 초반 10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