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7T23:56:08

김정화, 뇌종양 투병 남편 근황 시한폭탄 안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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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42)가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남편 유은성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 간다 에는 김정화 유은성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성미는 아픈 환자를 수발하고 있는 거냐 고 물었고 김정화는 맞다. 프로수발러다 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은성은 자신의 상태에 대해 병명은 뇌종양이다. 저등급 신경교종 이라며 좋은 소식은 전두엽에 천천히 자라는 교종이 있는데 자라는 게 멈췄다 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2월 병원에 갔는데 교수님이 치료하지 말고 5년 뒤에 오라고 했다 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