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30T22:17:00 지난달 강화 주문도 해상서 발견된 남아 시신…'北 주민' 추정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한 달 전 북한과 인접한 인천 강화군 주문도 해상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이 북한 주민으로 추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