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15:35:00

스마트 투자정보·절세·자녀 자산관리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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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mPOP’은 트레이딩 중심 앱을 넘어 고객별 개인 맞춤형 투자 정보와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종합 투자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특히, 홈 화면 개인화 콘텐츠 피드 ‘myPICK’을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의 투자성향, 관심 종목과 상품, 이용 행태 등을 분석해 꼭 필요한 투자 정보만을 선별해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고 있다. 자산관리 서비스도 강화했다. 연금자산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연금홈’이 신설돼 잔고, 투자, 관리 동선이 더욱 간결해졌으며, 미성년 자녀의 자산을 관리하는 ‘자녀자산관리’도 새롭게 오픈하여 앱에서 바로 자녀의 아동수당 계좌를 변경하여 증여세 부담은 덜고 자녀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투자 편의와 기능도 보강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투자자의 주주 권리 행사를 지원하는 해외주식 의결권 투표 기능과 금현물로 적립 투자할 수 있는 금현물 모으기 기능도 상반기 중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