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7T10:28:40
화질 한계 깬 삼성D, 칩셋 온도 낮춘 퀄컴…스마트글래스 대중화 앞당긴다
원문 보기삼성디스플레이와 퀄컴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세계 최대 확장현실(XR) 전시회 ‘AWE USA 2026’에 나란히 참가해 차세대 XR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업계 최고 휘도를 구현한 최신 ‘RGB 올레도스’ 라인업과 차세대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업체들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퀄컴은 공간 컴퓨팅 제어를 위한 차세대 플랫폼 ‘스냅드래곤 리얼리티 엘리트’와 퍼스널 AI 기기 상용화를 도울 ‘스냅드래곤 START’ 툴킷을 공개했다.삼성디스플레이는 16일(이하 현지시각)부터 18일까지 열린 전시에서 혼합현실(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