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0T03:00:03

전자발찌 찬 스토킹범 위치, 경찰-법무부 실시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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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경찰청과 법무부가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찬 가해자의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추적·공유하는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