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30:00
협력사와 인도·중국·베트남 등 해외 공장 동반점검… 제조 경쟁력 강화
원문 보기LG전자는 지난달 협력사 대표 11명과 함께 인도 푸네 생산 공장을 찾아 제조 공정을 점검하고 개선 사례를 공유했다. 해외 주요 생산 법인을 찾아 선진화된 공정을 직접 체험하고, 서로 벤치마킹해 제조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회사 관계자는 “인도뿐 아니라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주요 생산 거점을 찾을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