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15:30:00
4월에 읽는 시
원문 보기아직은 아침저녁으로 한기(寒氣)가 남아 있으나 봄은 정녕 봄입니다. 봄꽃들도 순서를 다투며 피어납니다. 봄은 새 생명의 계절이자 새 출발의 계절입니다. 그래서 많은 시인이 4월을 노래합니다.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한기(寒氣)가 남아 있으나 봄은 정녕 봄입니다. 봄꽃들도 순서를 다투며 피어납니다. 봄은 새 생명의 계절이자 새 출발의 계절입니다. 그래서 많은 시인이 4월을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