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2T06:15:00
'필수 관광 코스' K편의점, 상반기 외국인 매출액 '껑충'
원문 보기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들어 더욱 급증하면서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잡은K편의점도 성장에 탄력이 붙었다. ‘K문화 체험 공간’으로 떠오른 편의점은 외국인 편의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2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을 보면 지난 5월 전체 편의점의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늘었다. 통계 집계 대상을 편의점 13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