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47:00
김민재 풀타임 뛴 뮌헨, 분데스리가 2연패 달성
원문 보기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김민재(30)가 유럽 빅리그에서 세 번째 우승을 맛봤다. 김민재는 20일 열린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하며 4대2 승리를 도왔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승점 79(25승4무1패)로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를 따돌리고 남은 4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을 조기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