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2:25:22

張 미국행에 당내 “상주가 상가를 안 지키고 가요방에 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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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당내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지방선거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당 대표가 장기간 자리를 비우는 게 맞느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