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1:53:37

오세훈 “서울은 대통령 후광에 기대 실험할 자리 아냐… 대한민국 균형 지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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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은 대통령의 후광에 기대어 실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서울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균형을 지켜달라”며 투표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