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15:47:00
‘제주 실종’ 부실 수사가 키운 불신… “경찰이 말한 사망원인 못 믿어”
원문 보기지난 24일 제주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실종자 장모(37)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장씨가 야자수 가지에 끈을 묶어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다”며 “범죄 피해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장씨의 사망 경위를 둘러싼 의문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