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17:20:00 "(류)현진이처럼 은퇴 말하고 싶지만, 나는 자동은퇴" 42세 베테랑 노경은, 그래도 꿈 이뤘다 [오!쎈 인천] 원문 보기 [OSEN=인천, 홍지수 기자] 꿈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