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01:37:20

제막식서 ‘뚝’ 부러진 야구 배트… 주인공 이치로가 던진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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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 영구결번 선수인 스즈키 이치로(53)의 동상 제막 행사에서 동상 손에 들린 야구 배트가 부러지는 소동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