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10:09:06

“시진핑 방북, 北 군사력 증강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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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북한이 군사력을 증강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아울러 ‘미국 우선주의’에 대항하기 위해 동아시아에서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가까워진 북·러 관계를 견제하고 배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이다.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8일 북한 평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