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8T02:09:44

이해찬이 있었다면 …與 갈등에 소환되는 킹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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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직격으로 여권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부상하면서 지난 1월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부재에 대한 아쉬움도 감지된다. 이번 갈등이 차기 당권을 넘어 포스트 이해찬 자리를 둘러싼 세력 다툼이란 해석도 나온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유 작가는 26일 밤 공개된 딴지일보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에서 이 대통령이 (포용과 통합을 강조하며) 모두의 대통령 이 되고자 했던 것은 바람직하지만 자신감이 지나쳤다 며 이 대통령을 지지했던 민주당 지지층의 바람은 보수·진보를 품는 증축이었지만 이 대통령은 (당을 완전히 허물고) 재건축하려 했다 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