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1:56:38
노동위 “한화오션, 위탁 급식업체 노조와도 교섭해야”
원문 보기민주노총 금속노조가 한화오션을 상대로 노동위원회에 제기한 ‘사용자성 판단’ 관련 신청이 인용됐다. 금속노조는 한화오션이 급식 업체 ‘웰리브’ 소속 하청 노동자와도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그동안 한화오션 측은 “웰리브는 생산과 직접 관련이 없는 사업체”라며 사용자성을 부정해 왔지만, 이날 경남지노위는 하청 노동자들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