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1:54:05
[SC줌人] "눈을 봐라, 단종은 아니다"…박지훈, '왕사남'→'취사병' 이걸 해내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온 우주의 기운이 배우 박지훈에게 몰린 것일까. 심연을 울리는 전통 사극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부터 취랄이 난무하는 코믹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최룡 극본, 조남형 연출)까지 갓벽한 흥행으로 다시 한번 이름값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