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5:36:00
[신문은 선생님] [재미있는 과학] ‘소리 없는 재난’ 폭염… 이불 두 겹으로 덮였기 때문이죠
원문 보기도로 위 신호등은 파란불, 노란불, 빨간불 세 가지로 이뤄져 있어요. 노란불은 ‘곧 신호가 바뀌니 조심하라’는 뜻이고, 빨간불이 켜지면 아무리 바빠도 일단 멈춰야 하죠. 날씨 예보에도 위험을 알려주는 신호등이 있어요. 바로 기상청이 발표하는 ‘기상특보’예요. 요즘처럼 더위가 심한 날엔 폭염에 대한 기상특보가 나와요. 오늘은 폭염과 무더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한반도를 덮은 두 장의 뜨거운 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