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09:58:05
"원자잿값 1년새 700% 폭등"...중기, 고환율發 적자에 신음
원문 보기연매출 700억원 규모의 전자부품 A사는 최근 1년 사이 플라스틱 계열 원재료 수입 가격이 250~700%까지 올랐다. 원·달러 고환율 상황이 계속되고 중동 전쟁도 겹치면서다. A사 관계자는 “영업이익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적자로 돌아섰고 올해 상반기에도 이미 20억원 이상의 적자가 발생했다”며 “원청기업과 단가 조정을 협의하고 있지만 곧바로 반영은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