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8T10:14:25

이스트시큐리티, ‘알약 리눅스’에 행위 기반 랜섬웨어 탐지 기능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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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가 리눅스 서버를 노리는 신종·변종 랜섬웨어 대응을 강화한다. 미끼 파일 훼손과 파일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여러 이상 행위를 함께 분석해 랜섬웨어를 찾아내는 방식이다.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는 ‘알약 리눅스 서버용’ 백신에 행위 기반 랜섬웨어 탐지 기능을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새 기능은 랜섬웨어가 미끼 파일을 변조하는지 확인하는 ‘디코이 훼손 탐지’와 파일 시스템 이상 행위 분석을 결합했다. 다수 파일의 연속 변경과 이름·확장자 변경, 비정상적인 삭제, 여러 디렉터리에 걸친 파일 변경 등을 종합해 랜섬웨어 여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