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6T11:57:03
서울 주담대 차주, 소득 42% 빚 갚는 데 쓴다
원문 보기작년 4분기 주택구입부담지수 165.1로 급등…2년6개월 만에 최고 주담대 금리 상단 7% 돌파, 기준금리도 인상 압박…부담 더 커질 듯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10억원대 초반 아파트를 지난달 구입한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그가 은행에서 대출받은 금액은 총 5억원. 5년 고정형 금리 연 4.6%를 적용해 한 달에 갚아야 하는 원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