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7-02T22:51:00

'1톤' 몸으로 곳곳서 말썽…"자극 말라" 당부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덩치 큰 손님이 다시 돌아왔네요.호주에서는 몸무게 1톤짜리 야생 동물 한 마리가 온 마을을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거대한 코끼리물범 한 마리가 … ▶ 영상 시청 덩치 큰 손님이 다시 돌아왔네요. 호주에서는 몸무게 1톤짜리 야생 동물 한 마리가 온 마을을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코끼리물범 한 마리가 도심 길바닥에 느긋하게 누워 있습니다. 호주 태즈메이니아주의 한 해변 마을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몸집이 워낙 큰 탓에 다소 위협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하는데요. 이 지역 명물로 유명한 코끼리물범 '닐'이 털갈이 철을 맞아 다시 육지로 돌아온 겁니다. 몸무게가 약 1톤에 달하는 닐은 도로를 막거나 울타리를 망가뜨리고, 교통시설과 부딪히는 등 곳곳에서 말썽을 부리는데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코끼리물범이 털갈이 기간에 육지에 머무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이라며, 주민들에게 닐과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고 자극하는 행동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theo_eleftheriadis, @mangoesandcreamlive, @gopi _chadha, X @thandojo, @Rainmaker1973)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