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35:00
돌발성난청, 고압산소 치료땐 청력 회복률 최대 2.5배 높아
원문 보기돌발성난청 환자가 표준 치료와 함께 고압산소 치료를 받으면 청력 회복 확률이 표준 치료만 받을 때보다 2~2.5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돌발성난청은 30데시빌(dB) 이상의 감각신경성 난청이 3일 이내에 갑자기 나타나는 질환이다. 대부분 원인을 특정하기 어렵다. 표준 치료는 스테로이드 등 약물치료다. 고압산소 치료는 고압으로 적용된 산소 탱크에 들어가 고농도 산소를 공급받는 치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