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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T06:24:00
장동혁, '주호영 컷오프' 공관위 결정 지지…"서로 희생할 때"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대구시장 공천에서 배제한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3일) 오후 주 부의장 '컷오프'와 관련해 취재진이 입장을 묻자 "당 대표로서 공관위 결정을 존중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선거 치르고 경선 치르고 공천하다 보면 당 위해 희생 필요할 떄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당의 여러 상황이 어렵다"며 "지선 승리 위해서는 생각이 다를지라도 생각 좁히고, 당 위해 필요한 희생이 있다면 서로 희생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관위는 어제 대구시장 6인 다자 경선을 발표하면서 주 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 시켰습니다. 주 부의장은 공관위 결정에 "장동혁 대표가 이정현 공관위원장 뒤에 숨지말고 정정해야 한다"며 입장 표명을 요구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