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6:00
너도나도 파란 옷 입고… 첫 통합교육감 도전장
원문 보기6·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선 강숙영(64) 김대중재단 전남지부 탄소중립위원장과 김대중(65) 현 전남도교육감, 이정선(67) 현 광주광역시교육감, 장관호(58)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이 4파전을 벌인다. 모두 진보 성향 후보다.
6·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선 강숙영(64) 김대중재단 전남지부 탄소중립위원장과 김대중(65) 현 전남도교육감, 이정선(67) 현 광주광역시교육감, 장관호(58)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이 4파전을 벌인다. 모두 진보 성향 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