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8T06:00:00

AI 고도화보다 통신 기본기가 먼저다 [줌인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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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전 영역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겠다.” (정재헌 SK텔레콤 대표)“통신과 AI 전환(AX) 기술의 솔루션화를 주도하는 AI 중심의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동통신사들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통신과 AI의 융합을 강조했다. AI 고도화와 더불어 통신 영역에도 신경을 쓰겠다는 의지다.통신사들의 일성은 통신이 아예 청사진에서 빠져 있던 MWC 2025 때보다 진일보한 것이다. MWC 2025 당시 통신사들은 AI만을 노래했고 통신이라는 기본기를 등한시했다. 결과는 냉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