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05:37:35
[오피셜] 18세 신성 전북 김예건 벌써 상 탔다,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영예
원문 보기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김예건(18)이 K리그 이달의 골 영예를 안았다. 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김예건은 지난달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경기 울산 HD전에서 터뜨린 골로 K리그 이달의 골 영예를 안았다. 당시 김예건은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34분 아크 정면에서 찬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프로 2경기 만에 터뜨린 데뷔골이었다. 당시 만 17세 11개월 4일의 나이로 그는 K리그 최연소 득점 7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당시 김예건의 골은 동원F 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후보에도 올랐다. 경쟁자는 FC안양전에서 골을 터뜨렸던 포항 스틸러스 완델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