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30:00
18년간 2500t 해양쓰레기 수거… 무인도·독도까지 해양 정화 확대
원문 보기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 클린오션 봉사단이 포항과 광양 인근 해역을 넘어 무인도서(無人島嶼)와 제주도, 울릉도, 독도 등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지난 2009년 창단 이후 해양쓰레기 수거와 해적생물 퇴치 활동을 이어온 봉사단은 올해까지 누적 2500t 이상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