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5:09:00

'타율 .167' LG 출신 이적 복덩이, 결국 1군 엔트리 말소...선발 라인업도 확 바꿨다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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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결국 손호영에게 재정비 시간을 주기로 했다. 지난 2024년 복덩이 역할을 했던 손호영은 올 시즌 극심한 타격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