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15:47:00

정원오 “吳 탓에 전월세난”… 오세훈 “민주당 시장이 주거난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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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야가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경기지사와 인천시장 선거에선 여당이 야당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채널A 의뢰로 리서치앤리서치가 17~19일 실시한 무선 전화 면접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43.9%,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35.7%로, 정 후보가 오차범위(±3.5%포인트) 밖에서 앞섰다. 반면 조선일보가 메트릭스에 의뢰해 16~17일 실시한 무선 전화 면접 조사에선 정원오 후보가 40%, 오세훈 후보가 37%로 격차가 오차범위(±3.5%포인트) 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