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6:27:32

결국 관건은 꾸준함…워싱턴 향한 김혜성, 콜업 되면 그때부터 진짜 싸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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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단 팀의 부름을 받은 건 확실해 보인다. 하지만 그 이후의 행보는 안갯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