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8T06:30:00

“제조업 넘어 유통까지” 중기부, 상생결제 전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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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상생결제 제도의 활용 범위를 제조업에서 유통업 전반까지 확대한다. 대·중소기업 간 안정적인 대금 지급 구조를 확산해 협력사의 현금 유동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중기부는 28일 상생결제 활용기업 현장간담회를 열고 상생결제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상생결제는 대기업 신용도로 협력사가 납품대금을 안전하게 회수하고 필요하면 낮은 금리로 조기 현금화하는 결제 시스템이다. 어음의 위험을 줄이고, 2·3차 이하 협력사까지 안전하게 대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