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3T09:00:42

LG U+, 600억 규모 버스 공공와이파이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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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전국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사업자로 선정됐다. 향후 4년간 전국 버스 3만3000여대에 차세대 통신망을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1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약 600억원 규모의 '버스 공공와이파이 회선 제공 사업'을 최종 수주했다. 이통 3사가 모두 참여한 이번 입찰에서 LG유플러스가 사업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4년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시내버스 3만2857대에는 차세대 기술인 ‘와이파이7(WiFi-7)’망이 적용된다.서비스 품질도 대폭 강화된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