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31T01:57:00

용혜인 비례의원직 유지 입장에 “위성정당 면죄부 주나”…진보 진영 포함 야권 거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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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기본소득당 용혜인 원내대표가 31일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성평등가족부 장관에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비례의원직을 유지할 입장으로 알려지면서 야권에서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뿐 아니라 진보 진영에서도 “위성정당 정치에 면죄부를 주는 일”이라고 지적했다.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