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21:29:00

일본투어 13년만에 첫 우승 이상희 “돌아가신 아버지께 바치는 우승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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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이상희(34)가 일본투어(JGTO) 13년만에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 3년전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바치고 싶어 간절히 소망하던 우승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