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0:05:00
'1440억 초대박 이적' 토날리·고든 이어 기마랑이스까지...뉴캐슬 핵심 붕괴, 아스날은 중원 완성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아스날이 뉴캐슬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28) 영입을 눈앞에 뒀다.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약 1439억 원) 규모로 알려졌으며 선수는 메디컬 테스트를 기다리고 있다.
[OSEN=정승우 기자] 아스날이 뉴캐슬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28) 영입을 눈앞에 뒀다.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약 1439억 원) 규모로 알려졌으며 선수는 메디컬 테스트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