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31T11:34:00
근거 없는 자극적 네거티브…선 넘는 김재섭 의원
원문 보기정원오 상대로 무분별한 의혹 제기 출장 동행 직원 성별 비공개 문제삼아 정 “11명이 함께한 공무일정” 반박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국민의힘 내 소장파로 꼽히는 김재섭 의원이 31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사진)을 상대로 ‘여직원’ ‘휴양지’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무분별하게 의혹을 제기했다. 6·3 지방선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