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30T06:30:44

네이버·카카오·구글 등, 지난해 불법 성착취물 14만건 삭제·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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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22% 줄어든 수치 “유통방지 제도 안착 결과”지난해 네이버와 구글, 카카오 등 국내외 부가통신사업자들이 성적 허위 영상물 등 불법 촬영물 14만여 건을 삭제·차단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