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05:18:42

상경한 손녀와의 '불편한 동거'…결국 참극 불렀다 [only 이데일리]

원문 보기

지난달 서울 동대문구에서 80대 할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손녀가 범행 3년 전부터 조부와 반복적으로 충돌하며 강한 적개심을 키워온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흉기를 이용해 피해자를 찔러 숨지게 한 행위에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고 존속살해 혐의를 적용했다.18일 이데일리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실(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