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5T10:27:55
LG엔솔 ‘만 36세’ AI 전문가 등 연구·전문위원 17명 선임
원문 보기LG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제품 개발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신규 연구·전문위원 17명을 선임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인사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미래 핵심 기술 선점을 위한 인재 육성에 적극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올해 인사의 핵심은 ‘젊은 AI 전문가’의 발탁이다. 신임 임준호 연구위원은 1989년생(만 36세)으로 KAIST 박사 출신이다. 임 위원은 입사 4년 만에 배터리 설계 및 검증 전반에 AI 모델을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아 분사 이후 역대 최연소이자 최초의 AI 분야 연구위원이 됐다.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