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1T04:36:39
'자살 고위험 우울장애 환자 치료 효과 입증'
원문 보기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 정신건강의학과 백종우·이상민 교수,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화영 교수 공동 연구팀은 ‘병원 기반 집중사례관리(ACM)’가 자살 고위험 중증 우울장애 환자의 자살 위험을 낮추고 치료 지속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ACM은 정신건강 전문가(간호사·사회복지사)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환자의 자살 위험 수준에 따라 ...